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6:12:52
'결승타→쐐기포→동점포' 끝날 때까진 끝난게 아냐! 롯데 안방 숙원 풀어준 손성빈, '5G 8타점' 가을야구 희망 이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연승 질주, 어느덧 7위가 눈앞이다. 5위와의 거리는 멀지만, 아직 시즌은 37경기가 남아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연승 질주, 어느덧 7위가 눈앞이다. 5위와의 거리는 멀지만, 아직 시즌은 37경기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