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6T07:10:00

'11살 딸 성폭행범' 딸 SNS로 유인, 집으로 불러낸 아버지…결국 총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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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1세 딸을 성폭행한 남성을 딸의 SNS를 이용해 집으로 불러낸 뒤 총격을 가한 30대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그로브시티에 거주하는 말릭 챈들러(31)는 지난달 11세 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디에고 몬토야 곤잘레스(20)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총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챈들러의 아내가 딸의 휴대전화를 확인하던 중 곤잘레스가 아이를 성적으로 학대한 정황이 담긴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