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22:31:06
야유 폭발! 김하성 관련 "팬들이 싫어할 뉴스 나왔다" → 구단 역대급 참사. 美매체 '8푼 타자' 향한 독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을 향한 현지 언론의 평가가 냉혹해지고 있다. 김하성은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오프시즌 부상을 당한 뒤 지각 합류한 데 이어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급기야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