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21:00:08
서울시, 흑염소 원산지 단속에 유전자 검사 첫 도입
원문 보기서울시가 여름 보양식 성수기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염소고기 유전자 분석을 활용해 국내산·외국산 여부를 가린다. 공무원들이 염소고기 원산지를 단속하고 있다.(사진=서울시)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서울사무소와 합동으로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흑염소·오리고기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