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01:44:00

이 대통령, 무신사 ‘책상을 탁’ 광고 재소환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공개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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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0일 엑스 화면 갈무리.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박종철 열사 희화화 논란에 휩싸인 패션기업 무신사의 과거 광고를 두고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을까”라고 비판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로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코리아에 이어 기업들의 부적절한 광고·마케팅을 연이어 공개 질타한 것이다.이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