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8:00:00

납치, 살해… 김달삼보다 더 악랄했던 ‘제주 양민 학살자’ 이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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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권혜인·Midjourney지난 3일 자 신문에 4·3 사건 78주년을 맞아 연구서 ‘4·3 사건과 제주도인민유격대, 1764’(오색필)를 낸 박기남 전 제주도자치경찰단장을 인터뷰한 기사를 썼다. “1764, 좌익 무장대가 짓밟은 4·3 희생자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