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5-18T01:26:19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야?"…칸 술렁이게 한 나홍진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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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이렇게 긴 시간 끝까지 자리를 지키시고 관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르시(merci·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