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10:09:47

경제·군사 협력으로 뭉친 북·중…'두만강 출해권', 韓 안보전략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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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모든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언급함에 따라 경제무역을 비롯해 광범위한 협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북한은 체제 정당성을 고수하면서 경제적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과 적극적인 교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이데일리 이미나 기자]김정은(오른쪽)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