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06:00:50

키옥시아, 이와테현에 1조엔 투자해 신공장 건설…2029년 이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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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모리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가 이와테현에 1조엔(8조7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새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