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4T11:55:03

가뭄에 파나마운하도 막힐라…해운·정유업계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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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엘니뇨 가능성에 수량 관리” 내달 일부 선박 출입 제한 조치호르무즈 여전히 불안…미 동부 원유 수입 등 차질·비용 부담 우려파나마운하청(ACP)이 다음달부터 파나마운하 출입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극심한 가뭄이 예상돼 운하 운영에 필요한 수량을 관리하려는 조처다.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파나마운하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