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06:29:42
"미국에 죽음을"…이란, 러·중국 등 조문 속 하메네이 국장(종합)
원문 보기지난 2월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시작된 가운데, 추모객들이 양국을 향한 복수를 요구했다. 러시아와 중국을 비롯해 이란과 가까운 각국 고위 인사들도 대거 조문에 나선 반면 서방 정상은 한 명도 모습을 보이지 않아 반미 진영 결집 성격이 짙었다는 평가다.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