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2:12:02

조지 클루니, 베니스영화제 공로상 “월세 납부가 목표였는데 행복한 우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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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 시각) 개막한 제83회 베니스영화제에서 배우 조지 클루니가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클루니는 “데뷔할 때 목표는 월세 납부였는데, 행복한 우연처럼 일이 계속 이어졌다”며 “저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오지 못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