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5T03:00:00
KAIST, 섞을수록 강해지는 '高엔트로피' 설계로 수소 생산 3배↑
원문 보기보통 물질을 섞으면 불안정해지지만, 더 많이 섞을수록 오히려 안정되는 '고엔트로피' 현상이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 연구진이 이를 이용, 전지 안에서 수소 이온이 더 잘 움직이고 반응하게 해, 빠르고 효율적인 수소 생산 기술을 개발했다. KA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