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45:00
트럼프 뒤끝? 포클랜드 영국령 지지 철회하나
원문 보기아르헨티나 본토에서 약 500㎞, 영국에서 약 1만3000㎞ 떨어진 남대서양의 포클랜드(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제도를 둘러싼 양국의 영유권 분쟁이 다시 국제 정치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서 자국 지원에 소극적 태도를 보인 영국에 대한 보복·경고 차원으로 영국의 영유권에 대한 지지 입장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