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6T11:44:03
창원시장, 경남도지사와 ‘같은 당 동반 당선’ 이어질까
원문 보기창원시, 경남 인구 3분의 1 차지진보진영은 민주당으로 단일화국힘·개혁신당에선 따로 출마창원특례시는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100만명을 넘는 도시로, 민선 9기 수장 자리를 놓고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56)와 강기윤 국민의힘 후보(66), 강명상 개혁신당 후보(53), 박정임 무소속 후보(58)가 경쟁한다. 최대 관심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