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9-05T06:08:02

야마다 료스케 "韓 활동 위해 한국어 공부…첫 내한 공연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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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이렇게 빨리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 몰랐기에 더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