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3:43:00

200세이브 달성하고도 구원왕 타이틀이 없다고? 박진만 감독, "김재윤 올 시즌 정말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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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올해는 진짜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