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7T17:45:02
BTS 공연 특수 노리는 패션업계… 명동서 ‘보랏빛 마케팅’ 열올려
원문 보기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상권이 들썩이는 가운데, 패션업계가 외국인 고객 유입 확대를 겨냥한 사전 대응에 나섰다.17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 일대에는 당일에만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패션업계는 외국인 팬과 관광객 유입을 겨냥한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패션업체들은 명동을 중심으로 플래그십 매장 연출 강화부터 할인 행사, 외국어 서비스 확대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이른바 ‘BTS 특수’ 선점에 나서는 모습이다.LF는 명동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