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8T12:40:00
벼랑 몰린 노사 “접점 찾아가는 중”
원문 보기삼성전자 ‘최후 담판’ 첫날성과급 줄다리기 끝낼까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첫날 회의를 마친 뒤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재개된 사후조정 달라진 분위기 19일 다시 대화 자리 ‘실낱 희망’이 대통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