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4T07:10:00
지방선거 후보까지 참전한 스타벅스 공방…국힘 “적당히 해라” 민주 “불매 강요한 바 없다”
원문 보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유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사이렌 이벤트 등을 강도 높게 비판한 데 이어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사이트 폐쇄 공론화에 나서자 “정치 공세”라며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