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4:47:00
'자네도 열사!' 박종우 떠오른다…아르헨 '포클랜드' 세리머니, FIFA는 어떻게 나올까?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아르헨티나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았지만, 경기 후 선수들이 펼친 세리머니가 축구보다 더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정치적 의미가 담긴 플래카드를 공개적으로 들어 올리면서 FIFA 징계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