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2T06:00:00
실험은 많고 성과는 제한… 크래프톤 ‘포스트 배그’ 난항
원문 보기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이후를 책임질 신작 발굴에 난항을 겪고 있다. 실험적 도전은 꾸준하지만 성과로 이어지건 없다. 특히 피지컬 AI 등 게임 외 신사업으로 눈을 돌리면서 게임 본업에 집중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도 커진다.2일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이 얼리액세스(미리 해보기)로 선보였던 ‘펍지: 블라인드 스팟’의 서비스가 3월 30일부로 종료됐다. 서비스 개시 약 55일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아크팀이 개발한 블라인드 스팟은 탑다운 방식의 5대5 전술 슈팅 게임으로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공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