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23:40:00

주자 깔리면 기대치 급상승, 타점 공동 1위 도약...50홈런 페이스 김도영, 첫 양대 타이틀 거머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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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선호 기자] 홈런왕과 타점왕 동시 획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