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2T11:30:37
위메이드 품은 차이나 머니…韓 게임업계 흔들까
원문 보기위메이드가 중국계 자본에 매각되면서 우리나라 게임업계의 ‘중국 자본 종속’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이 한국 게임사의 경영권과 핵심 지식재산권(IP)까지 확보한 사례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실적 부진과 자금난을 겪는 중견 게임사들이 앞으로 중국 자본의 인수 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사법 리스크 해소된 ‘미르 IP’의 가치2일 업계에 따르면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은 홍콩 소재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와 본인이 보유한 지분 전량(39.33%)을 9200억원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