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1T10:37:54

롯데물산, 롯데칠성 부지 2805억에 매입해 부동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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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이 서울 영등포구 롯데칠성음료 부지를 매입해 부동산 개발 사업에 나선다. 롯데물산의 이번 부동산 개발 사업 추진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 완공 이후 10년 만이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물산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롯데칠성음료 부지를 부동산 개발 목적으로 2805억원에 매입한다고 3월 31일 공시했다. 롯데물산이 매입한 부지는 2만1217제곱미터(㎡, 6418평) 규모로 롯데칠성음료가 1965년 매입 후 물류센터, 차량정비기지로 사용해왔다.해당 부지는 현재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2020년 6월 선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