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3T06:00:00
가상자산 사업자 대주주 '마약·조세범죄'까지 검증…금융권만큼 수준 높인다
원문 보기오는 20일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심사가 대폭 강화된다. 기존에는 대표자와 임원 중심으로 심사했지만 앞으로는 대주주까지 법 위반 이력과 재무 건전성을 들여다본다. 사업자는 부채비율 200% 이하, 자금세탁방지 인력 4명 이상 등의 요건도 갖춰야 한다. 이미 신고를 마친 가상자산사업자도 오는 11월 20일까지 새 기준에 맞춰 다시 신고해야 한다.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13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가상자산사업자와 예비 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