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1:38:00
'명품 조연' 전병우에게 봄이 왔다. 4할 불방망이 OPS 1.095 대폭발 "요즘 야구장 나오는 게 너무 즐겁다" [오!쎈 대구]
원문 보기[OSEN=대구, 손찬익 기자] 11경기 타율 4할1푼9리(31타수 13안타) 1홈런 10타점 8득점, OPS 1.095. 숫자만 놓고 보면 주전 타자 그 이상이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11경기 타율 4할1푼9리(31타수 13안타) 1홈런 10타점 8득점, OPS 1.095. 숫자만 놓고 보면 주전 타자 그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