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3T02:59:08

"예식장 타일 깨진다며 전동휠체어 출입 막아"…인권위에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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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예식장 출입을 막은 것은 차별이라며 장애인 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