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0:50:38

둘 다 죽이고파 황현민, 17년 전 배정남·마르코 난투극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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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53)이 과거 배우 배정남과 모델 출신 마르코의 폭행 시비를 다시 언급해 화제다. 황현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우결(우리 결혼했어요)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건 알고 계시냐 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마르코가 우결에서 손담비와 부부로 나와 한참 잘 나갈 때 클럽에서 배정남을 두들겨 패서 앞니 두 개를 부러뜨려 다음날 내 사비로 배정남에게 2000만원을 합의금으로 줬다 고 적었다. 그러면서 내가 그때 기사 안 나게 하려고 엄청 뛰어 다니고 고생했던 생각 하면 두 녀석 다 패 죽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든다 며 이 녀석이 맞은 날 새벽 마르코 죽여달라고 부산 칠성파 건달 애들 네명 데리고 왔었다. 나랑 마르코 둘이 나가서 상대했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