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1:40:03

국제금값 이틀째 강세…美연준 금리인상 기대 후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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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이 이틀째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더 올릴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달러화가 약해진 덕분이다. 달러화 가치가 떨어지면 다른 통화를 쓰는 투자자들은 금을 그만큼 싸게 살 수 있다.(사진=AFP)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시간 오전 8시 5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은 0.2% 오른 온스당 4425.80달러(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