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4T21:00:00
1억년 전 바다 최상위 포식자는 '초대형 문어'였나… 19m까지 자라
원문 보기약 1억 년 전 몸길이 최대 19m까지 자라는 거대한 문어가 존재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일본·캐나다 연구진은 백악기 해양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였던 거대 문어 '나나이모테우티스(Nanaimoteuthis)'의 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