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17:58:39

역시 SON의 옛 스승답네. '전술마스터' 포체티노 美 사령탑 '미완의 대기' 발로군을 폭발시켰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손흥민의 잠재력을 현실에서 폭발시킨 명장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다웠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미국은 첫 단추를 확실하게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