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1:55:34

'역대 최저 지지율' 경신한 트럼프 “이란 전쟁은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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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지지율 역대 최저치'라는 오명을 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대해 “매우 인기가 좋다”고 발언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회장 건설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월요일(18일) 이란 공격 직전까지 갔으나 페르시아만 동맹국들의 요청으로 보류했다”고 말했다. 그는 “공격 개시를 불과 한 시간 앞둔 상황에서 걸프 국가들이 파키스탄이 중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