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3:01:58
‘다자녀 특공 악용’ 광진구 24억 아파트 부정청약·불법전매 일당 검찰 송치
원문 보기최고 303 대 1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광진구의 한 인기 아파트 청약에서 다자녀 특별공급 제도를 악용해 부정 청약과 불법 전매를 벌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최고 303 대 1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광진구의 한 인기 아파트 청약에서 다자녀 특별공급 제도를 악용해 부정 청약과 불법 전매를 벌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