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15:49:00
홍지선, 영끌 매입 지적에 “시세차익 목적 아닌 실거주용”
원문 보기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담보대출과 가족 간 차용을 통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야당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지적에 대해 “시세 차익이 아닌 실거주 목적”이라고 반박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담보대출과 가족 간 차용을 통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야당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지적에 대해 “시세 차익이 아닌 실거주 목적”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