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0:10:00
밤하늘 수놓은 호우 세리머니 "고마워 7".. '호날두 고향' 마데이라, 20년 도전에 바친 '드론 작별 인사'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20년에 걸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월드컵 여정은 눈물 속에 끝났지만, 고향 사람들에게 그는 변함없는 영원한 영웅이었다.
[OSEN=강필주 기자] 20년에 걸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월드컵 여정은 눈물 속에 끝났지만, 고향 사람들에게 그는 변함없는 영원한 영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