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3T21:00:00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원문 보기호주 태즈메이니아 남부 해안의 명물인 남방코끼리물범 '닐(Neil)'이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위험천만한 행동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위기에 직면했다. 현지 야생동물 당국은 대중의 무분별한 접근이 지속될 경우, 안전을 위해 닐을 안락사해야 할 수도 있다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태즈메이니아 천연자원부 야생동물 건강 책임자인 크리스 칼리온 박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닐을 지나치게 사랑한 나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