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3T21:01:00

국민의힘, 오세훈 유죄 판결에 어정쩡한 반발…대선 구도·당권 싸움 셈법으로 속내 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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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세 번째)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이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사건 1심 시장직 상실형 판결에 반발했지만 목소리는 산발적으로 나타났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판결을 언급하지 않았고, 입을 연 최고위원들도 법원 선고를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요구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