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50:00
“성희롱? 머리에 음란마귀” 오빠 논란 키운 민주硏 부원장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유세 도중 초등학교 여아에게 ‘오빠’ 호칭을 요구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 일각에서 “‘오빠’는 평범한 호칭”이라며 두 사람을 두둔하는 주장이 나왔다. 여성 단체는 “민주당에 성인지적 관점이 없다”고 정 대표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