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3T06:53:00

층간소음에 둔기로 윗집 현관문·계단 창문 부순 40대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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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둔기를 갖고 윗집 현관문과 계단 창문을 부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와 특수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쯤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 B씨가 사는 윗집을 찾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