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4T12:22:00

‘300만원 돈봉투’는 오갔는데…민주당 전현직 의원 10명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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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당대회 당시 수수 의혹검찰, 수사 3년 만에 불기소 결론대법 ‘위법 증거’ 잇단 무죄 영향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에 연루된 전현직 의원 10여명을 무혐의 처분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이상혁)는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봉투 수수 혐의를 받았던 김영호·박성준·백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