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5T04:39:00

"왜 못 나가게 해" 흉기 든 아들…노모 얼굴에 큰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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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목포경찰서 전남 목포경찰서는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4일) 오후 4시 54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자택에서 함께 사는 80대 어머니 B 씨에게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얼굴을 크게 다친 B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어머니가 자신을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