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1:32:00

"최초·최다·최단" YG, 30년 뚝심이 빚어낸 K팝 투어의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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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콘서트는 히트곡 관람을 넘어, 아티스트의 음악적 세계관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혁신의 장으로 불린다. 지난 30년간 타협 없이 고수해 온 '공연 완성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은 YG가 K팝의 글로벌화를 주도하는 강력한 추진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