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14:54:11
"좋다는 말, 귀에 안 들어와"… 나홍진, 아직도 '호프' 손보는 이유[인터뷰]
원문 보기“영화가 좋다는 말도 사실 귀에 잘 안 들어옵니다. 하하.”영화 ‘호프’ 언론시사회 직후 만난 나홍진 감독의 머릿속은 여전히 편집실에 머물러 있었다. 전날 밤에도 작업실을 찾아 사운드를 다시 확인했고, 인터뷰를 마친 뒤에는 곧장 후반작업실로 향할 예정이라고 했다. 칸국제영화제 첫 공개 이후에도 편집을 거듭하고, 컴퓨터그래픽(CG)과 사운드 작업을 계속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