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8T17:47:35
술 취해 잠든 8기 영수, 3호 뒷정리에 감동 엄마 같았다
원문 보기8기 영수가 술자리 후 공용 거실에서 잠들자 3호가 이불과 베개를 챙겨주며 뒷정리까지 도맡았다. 1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0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신 남성들과 짝 출신 여성들의 첫날 저녁이 공개됐다. 이날 8기 영수는 술자리에서 흥이 오른 채 공용 거실에서 춤을 추며 분위기를 즐겼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거실 한쪽에서 잠들고 말았다. 모두가 자리를 떠난 뒤 뒤늦게 영수를 발견한 사람은 3호였다. 당황한 3호는 룸메이트 5호에게 저렇게 자게 두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진짜 입 돌아갈 것 같다 고 걱정하며 곧바로 베개와 이불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