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09T22:39:19

“금리 부담에도 건설주 상승 동력 남았다…원전·대미투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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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과 공사비 부담이 국내 건설 경기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하반기 건설주에는 여전히 주가 상승 동력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 주택시장만 놓고 보면 투자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원전과 대미 투자, 중동 재건 등 해외 수주 모멘텀이 건설업종의 투자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10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건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