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2T09:05:47
서울지하철 빚더미…1명 태울때 781원 손실
원문 보기무상 수송 비용 증가로 인해 서울교통공사 적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 적자 규모는 8268억원으로 전년 7241억원 대비 14.1% 증가했다..
무상 수송 비용 증가로 인해 서울교통공사 적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 적자 규모는 8268억원으로 전년 7241억원 대비 14.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