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4T05:44:00

1800명 근무할 ‘한국발전’ 본사는 어디에…지자체 유치전 속 정부는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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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 발전 5사 통합 공식화발전설비 53GW…‘공룡 공기업’기존 본사 인력 25% 지역 배치서인천 복합화력발전소의 굴뚝에서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성동훈 기자정부가 발전 5개 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을 내년 10월 출범시키고, 통합본사는 새로 짓기로 했다. 통합본사에는 약 1800명이 근무할 예정으로, 각각 약 500명을 수용하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