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22:40:00

개막전 3실점 난타→8G 연속 무실점→생애 첫 세이브…日 154km 마무리, 한국 적응 끝났나 “갈비·소주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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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카나쿠보 유토(27)가 데뷔 첫 세이브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