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2T18:28:14
무신사 대표 "당시 무지함 깊이 반성"… 박종철센터 방문 사과
원문 보기무신사가 7년전 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는 광고 논란과 관련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22일 무신사에 따르면 조만호·조남성 대표를 비롯한 무신사 임직원 5명은 이날 서울 관악구 소재 박종철센터를 방문해 이현주 센터장을 만났다. 이 센터장은 박종철기념사업회 이사이자 박종철 열사의 서울대 언어학과 후배다.이 자리에서 조만호·조남성 대표는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당시 저희의 무지함과 부족함에 대해 지금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잘못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무신사 임